[SPECIAL REPORT] 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의 "과학적 데이터 기반이 임플란트 선택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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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의 "과학적 데이터 기반이 임플란트 선택의 출발"
  • 덴포라인 취재팀
  • 승인 2021.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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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프로토콜을 연구하는 대표 임상가
Astra 유저 김태형 원장

김태형 원장은 2000년대 초반 Astra 임플란트를 접한 이래 꾸준히 사용해 온 유저다. 처음 Astra 임플란트를 접하게 된 계기는 강한 한국인의 저작압을 견딜 수 있는 임플란트를 찾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Astra 임플란트가 쌓아온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임상적용과 연구 활동을 계속해왔다. 김 원장은 국내 개원가에서 드물게 SCI급 학술 연구자료를 발표해 온 대표적인 임상 연구가로 꼽힌다.

덴포라인 기획취재팀 denfoline@denfoline.co.kr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간 결합강도 주목
김 원장의 선택은 Astra EV와 Profile 임플란트다. 임플란트 적용 프로토콜은 구치부 싱글은 Astra를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Astra EV는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간 결합에 대한 정확하고도 신뢰할만한 피로파절 강도 데이터가 나와있어 Astra EV는 주로 교합력이 강한 구치부 싱글 임플란트 케이스에 적용하고 있다. 

경사진 골 부위는 Profile 임플란트를 사용한다. Profile은 Astra에서만 유일하게 나오는 시스템으로 구치부 협설측, 근원심, 협설측 부위 등 뼈가 경사진 부위에 사용한다. 김태형 원장은 2014년 9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Profile을 시술했다. 지금까지 스크류가 풀리거나 어버트먼트와 임플란트간 파절이나 임플란트주위염의 증상은 전혀 없었다.

 

디지털과 임플란트의 조합
김 원장은 평소 디지털을 많이 적용하려는 편이다. 작년 말 덴츠플라이시로나의 Primescan을 도입했는데 탁월한 기능과 사용상 편리성으로 마치 고급 승용차를 타고 내릴 때의 간지나는(?) 승차감을 느낀다고 한다. 구강스캐너도 개인적으로 여러 브랜드보다 확실한 성능의 한 가지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 가이드 제작 디지털 워크플로우는 구강스캔 데이터와 CBCT 데이터를 중첩하면서 프로그램 상에서 직접 가이드 디자인을 한다. 가이드 출력은 3D 프린터로 정확하게 출력된다. 이 같은 과정으로 최소침습적 치료가 가능해진 점은 디지털의 강점이다.

최소절개든 무절개든 최소 침습이 되기 때문에 당일 스캔한 후 스캔바디를 체결하고 임플란트를 스캔해서 환자가 여러 차례 내원하지 않아도 다음번 수술 후 언제라도 미리 스캔 데이터를 갖고 지대주, 임시크라운,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한꺼번에 다 제작할 수 있다.  

 

강남은 치열한 전쟁터 그리고 임상가의 도전
김 원장은 Primescan 도입 전이 모델스캐너와 밀링기를 이용한 절반의 디지털 시대였다면 이제는 완전한 디지털로 바뀌는 단계라고 밝혔다. 디지털로 인해 의료진은 치열한 강남지역에서 디지털을 이용한 진료의 단순화로 몸도 덜 피곤하고 환자도 번거로움이 덜게 되는 장점이 있다.

김 원장은 디지털과 임플란트의 미래 혁신 방향에 대한 질문에 “(디지털 발전은) 임상가들에게 실질적으로 와 닿는 부분은 결국 사용법과 수술이 편리하고 보철도 편리한 쪽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그런 면에서 Astra 임플란트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만족스러운 시스템이라며 디지털과의 접목을 통해 향후에는 환자의 내원 횟수를 줄이면서 최소침습적 치료로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정밀한 임플란트 보철물을 환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김원장은 "힘닿는 데까지 SCI에 등재될 수 있는 논문을 준비할 계획이다”라는 포부도 밝혀 연구하는 임상가의 면모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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