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축사] 지금처럼 변함없이 공익성과 신뢰성 있는 언론으로 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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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축사] 지금처럼 변함없이 공익성과 신뢰성 있는 언론으로 임해주길
  • 덴포라인 취재팀
  • 승인 2021.10.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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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익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허 익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허 익 대한치주과학회 회장

덴포라인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치주과학회 모든 회원들을 대표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덴포라인은 점점 다양해지고, 디지털화되어 가는 치과계의 흐름에 정확한 정보와 통찰로 앞장서는 치과언론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비록 ‘COVID-19 Pandemic’ 시국일지라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노력을 통해, 공익성과 신뢰성을 가진 언론으로서 임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치과계도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대한치주과학회와 관련된 몇 가지 핫 이슈가 있었습니다. 첫째, 2020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작년에 이어 외래 다빈도 상병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둘째, 최근 치주염이 코로나 감염의 중증 합병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회 공식 학술지인 JPIS(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의 2020년 논문인용지수(Impact Factor, IF)가 2019년 1.472에서 2.614로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대한치주과학회 회원과 임원들은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전 국민의 잇몸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구강건강의 국내·외 선도적 역할을 목표로 하는 대한치주과학회의 노력과 덴포라인의 심도 있는 정보전달체계와 협업을 이루어 나간다면, 앞으로 치과계를 선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덴포라인 가족과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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