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SCRP의 보철개념을 제시한 네오바이오텍
상태바
[SPECIAL REPORT] SCRP의 보철개념을 제시한 네오바이오텍
  • 덴포라인
  • 승인 2021.07.13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ARO Guide로 디지털 보철 혁신 주도
네오바이오텍의 바로가이드(VARO Guide)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 이하 네오)은 임플란트 기업 중 다양한 아이디어와 혁신성을 부여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네오는 SCRP 컨셉을 처음 선보인 임플란트 기업으로 차별화된 임플란트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원내에서 30분안에 서지칼 가이드 제작이 가능한 ‘바로가이드’ 시스템을 선보여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대를 이끌고 있다.


덴포라인 기획취재팀 denfoline@denfoline.co.kr

 

차별화된 CMI 컨셉의 ‘IS-III active’
네오바이오텍의 대표 임플란트 ‘IS-III active’는 임플란트 픽스쳐가 접촉하는 골질 부위에 따라 드릴링 방법을 다르게 해서 언제든지 로딩이 가능한 CMI 컨셉의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CMI IS-III active의 가장 큰 특징은 바디 디자인, 표면 처리, 커넥션 등 술자가 보철 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요소를 갖췄다. 임플란트 상단부의 Micro Groove는 임플란트가 연조직 부분에 고정이 되도록 해 골 손실을 최소화한다.

Open Thread 디자인은 임플란트가 Bone Level에서 고정되도록 골유착을 유도하며, 기존 CMI IS-II active 대비 2배 증가된 하단부 Cutting Edge 면적은 잇몸뼈의 압력을 최소화하면서 Self-Tapping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측방 힘에 약한 Double Thread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측방 저항력이 강한 Single Thread 디자인을 적용했다. 나사산 사이의 길이를 0.8Pitch에서 0.9Pitch로 늘려 임플란트 표면에 효율적인 골흡착이 이루어지도록 골융합률을 극대화했다.

네오의 IS Type 임플란트는 구조적으로나 성능면에서 우수하여 Narrow부터 Wide까지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이 가능하다.  

SCRP 보철의 출발은 네오바이오텍가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네오는 널리 사용되는 SCRP 보철의 원조격이다. SCRP 어버트먼트, 독창적 픽스쳐 디자인, SCA, SLA, SRFR 키트와 최근 출시한 PickCap 임프레션 코핑까지 다양한 보철 시스템을 자랑한다. 


당일 제작 가능한 ‘바로가이드’
바로가이드는 구강스캔이나 모델스캔 없이 Impression Tray로 치과에서 30분 만에 Surgical Guide를 바로 즉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 가이드는 치과 내 제작시 2~3일 또는 외부에서 제작 시 1주일 정도 기다려 수술하는 방식이라면 ‘바로가이드’는 당일 30분내 가이드제작이 가능하다. 

CT 영상 데이터 하나로 Planning이 가능하고 인상 채득한 PreGuide를 최종 Surgical Guide로 사용하여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특히 3D Printer가 아닌 5축 정밀 밀링 장비로 Guide Hole 부분만을 밀링하여 직접 제작할 수 있어 약 1주일 정도 소요되던 가이드 제작 시간을 원내에서 당일 바로 가이드를 제작할 수 있어 환자의 내원 횟수도 감소시켜준다. 바로가이드는 현재 풀트레이까지 구비되어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치악은 종전의 3D 프린팅용 가이드로 제작할 수 있다. 

다양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구축
네오의 디지털 라인업에서 최근 런칭한 구강스캐너 ‘i700’은 구강스캔 후 상담을 통해 다양한 일을 진행할 수 있다. ‘i700’은 기존 ‘i500’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특성을 강화했다. 신기능 Remote Control Mode가 탑재돼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스캔 데이터를 회전, 이동,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며, 심도와 광원색상 변경 등 세부 설정 변경도 가능해 스캔을 더욱 손쉽게 할 수 있다. 

스캔을 위한 제품의 팁 부분은 기존모델(i500)과 달리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리버시블 팁으로 구성해 상하악 스캔 시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스캐너를 잡을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함을 확대했다. 

한편 네오는 디지털 관리를 지원하는 기술지원팀을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어 디지털 구축을 희망하는 치과는 2~3일 이내에 방문 및 데모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