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치과의사, 진료 떠나 예술적 재능과 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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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치과의사, 진료 떠나 예술적 재능과 끼 선보여
  • 김영명 기자
  • 승인 2021.10.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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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치의미전…내년 7월 8일~14일 인사동에서
회화·사진 작품 공모는 내년 2월 10일~3월 31일까지
치협이 주최하는 치과의사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인 제4회 치의미전이 내년 6월 8일~14일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치협이 주최하는 치과의사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인 제4회 치의미전이 내년 6월 8일~14일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주최하는 제4회 치의미전은 2022년 6월 8일~14일 7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치과의사 회원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는 문화행사로 환자를 진료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카메라와 붓을 통해 사진과 회화 부분에서 치과의사들의 다채로운 예술적 재능을 감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호평을 얻고 있다.

치의미전은 2013년 첫 회를 시작으로 3년마다 개최하는 치과의사 미술공모전으로 치과의사들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숨은 재능을 선보이는 기회가 마련된다.

공모 부문은 회화(동양화, 서양화 10호∼20호 이내)와 사진(액자포함 60×48cm 이내)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한 경우에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한은 2022년 2월 10일~3월 31일으로 1차 접수는 이미지로 이메일(bomnamu_ar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2차는 작품 실물 접수로 수상작 발표는 2022년 4월 11일 대한치과의사협회 홈페이지 게재와 함께 입상 작가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전 내용과 접수방법 등은 대한치과의사협회 홈페이지(www.kda.or.kr) 공지사항이나 치의미전 홈페이지(www.kda-art.co.kr)을 접속하면 자세히 볼 수 있다. 

이민정 치협 문화복지이사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특별한 전시회인 만큼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주제의 작품 공모를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3년간 치의미전을 기다려주신 기존 참여회원은 만전을 기해주시고, 새롭게 회화나 사진작품 활동에 취미를 시작한 회원이라면 바로 작품 출품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치의미전 조직위원회, 02-2024-9143
        BOMNAMU ART, 02-497-8878,bomnamu_a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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