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한양행, ‘닥터버들’ 브랜드 기능성 치약·칫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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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한양행, ‘닥터버들’ 브랜드 기능성 치약·칫솔 출시
  • 김영명 기자
  • 승인 2021.11.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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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추출물 등 천연소재 함유, 친환경 브랜드
유한양행이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닥터버들(Dr. BURDLE)’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이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닥터버들(Dr. BURDLE)’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10월 13일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닥터버들(Dr. BURDLE)’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닥터버들 치약에는 버드나무 추출물이 첨가와 함께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만 보존제, 방부제, SLS, 동물성 원료를 함유하지 않은 ‘클린 덴탈케어’를 표방한다. 닥터버들은 치약 6종과 칫솔 3종으로 구성된다.

충치, 치주질환, 잇몸질환, 치석 예방을 한 번에 케어하는 토탈케어를 비롯해 구강 유형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취케어, 잇몸케어, 시린이케어 등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유한양행의 ‘닥터버들(Dr. BURDLE)’ 제품
유한양행의 ‘닥터버들(Dr. BURDLE)’ 제품


닥터버들의 칫솔은 플라스틱 없는 종이 포장을 사용했으며, 버드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칫솔모를 적용했다. 칫솔모 끝을 둥글게 다듬는 라운딩 기술을 적용한 AR 이중 미세모는 최적의 양치감을 선사하면서 인체공학적 칫솔대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손에 쥘 수 있다.

양치질은 ‘양지’라는 단어에 접미사 질이 붙은 말로 한자로 ‘버드나무 가지’를 뜻하는 양지(楊枝)에서 유래했다. 이쑤시개를 뜻하는 ‘요지’ 역시 버드나무 가지(楊枝)의 일본어 발음이다. 우리 조상들은 버드나무 가지를 이쑤시개처럼 사용해 입안을 청소했으며 이것이 오늘 양치질의 어원이다. 

유한양행 담당자는 “닥터버들은 유한양행의 심벌인 버드나무를 브랜드로 사용할 만큼 정직과 신뢰의 기업 정신을 담아냈다”라며 “천연 유래 소재와 친환경 패키징 등 제품 원료부터 포장까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를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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